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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리그] 황의조, 정성룡… 한국 선수들의 2018년 성적은 어땠나

세레소의 주전 골키퍼 김진현은 이번 시즌 리그 34경기를 모두 출전하며 38실점을 허용했다. 클린시트는 5회다. 이번 시즌 리그 38실점을 기록한 세레소는 리그 전체 실점 5위다.

 

윤정환 감독에 의해 세레소의 유니폼을 입은 양동현은 리그 16경기 동안 1득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선발 출전한 적은 9번에 불과하다. 지난 8월 5일 사간전 이후 양동현은 리그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벨마레의 이정엽 리그 18경기를 출전해 2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넣은 이정엽은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이후 치른 리그 10경기에서 득점하지 못했다. 여기에 부상으로 8경기나 결장했다. 후반기에 5경기를 출전하는 데 그쳤다. 출전 시간은 140분에 불과하다.

 

나가사키의 수비수 최규백은 이번 시즌 리그 9경기를 출전하는 데 그쳤다. 6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했다. 소속팀 나가사키는 리그에서 총 59실점을 허용했는데, 이는 리그 전체 실점 최하위 기록이다. 나가사키는 승점 30점으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 2부 리그로 강등됐다.

 

베갈타의 수비수 김정야는 리그 13경기에 출전했다. 전반기에 10경기를 풀타임으로 출전했지만, 후반기에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단 한 경기만을 출전했다. 같은 팀 골키퍼 이윤오는 리그는 물론 컵대회에서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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