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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 발롱도르의 저주: 왕관을 쓴 자, 그 무게를 견뎌라!

➅1977년 알란 시몬센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덴마크)

 

알란 시몬센은 165cm의 단신이었지만, 리오넬 메시처럼 엄청난 주력과 드리블을 자랑하며 상대 수비진을 농락하는 선수였다. .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 분데스리가 3연패와 UEFA 컵 우승을 안겨줬고, 1976/1977시즌에 클럽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 유러피언 컵 결승전을 이끌었다. 이처럼 놀라운 펼친 시몬센은 1977년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하지만 덴마크 국가 대표 팀은 유럽 챔피언십과 월드컵 우승과 거리가 멀었다. 시몬센의 덴마크는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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