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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 발롱도르의 저주: 왕관을 쓴 자, 그 무게를 견뎌라!

➃1969년 지아니 리베라 (AC 밀란, 이탈리아)

 

1969년 발롱도르를 수상한 지아니 리베라는 AC 밀란의 전설적인 미드필더다. 파올로 말디니의 아버지인 체사레 말디니와 함께 구단의 첫 번째 황금기를 이끈 선수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저주를 피할 수 없었다.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 출전한 리베라는 4강에서 서독을 꺾고, 조국 이탈리아를 결승전에 진출시켰다. 하지만 축구 황제 펠레가 이끌었던 브라질에 1:4로 대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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