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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리그] 우승팀의 향방이 결정된 31라운드

[풋볼 트라이브=류일한 기자] 지난 8일을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立冬)이었다. 입동은 사실상 올 한 해가 거의 끝났음을 알려주는 시기다. 동시에 대한민국과 중국, 일본처럼 동아시아 국가들에서 열리는 축구 리그가 끝나가고 있음을 알려주는 시기이기도 하다.

 

2019년 J1리그 종료까지 어느덧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그동안 치열했던 우승 경쟁도 서서히 끝을 향해 가고 있다. 그리고 이번 31라운드에서는 이번 시즌 리그 우승팀의 향방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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