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직전에 발롱도르를 수상한 선수들과 이듬해 월드컵 성적
1957년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스페인): 본선 진출 실패
1961년 오마르 시보리 (이탈리아): 조별 리그 탈락
1965년 에우제비오 (포르투갈): 4강 진출
1969년 지아니 리베라 (이탈리아): 준우승
1973년 요한 크루이프 (네덜란드): 준우승
1977년 알란 시몬센 (덴마크): 본선 진출 실패
1981년 칼 하인츠 루메니게 (서독): 준우승
1985년 미셸 플라티니 (프랑스): 4강 진출
1989년 마르코 판 파스텐 (네덜란드): 16강 진출
1993년 로베르토 바죠 (이탈리아): 준우승
1997년 호나우두 (브라질): 준우승
2001년 마이클 오언 (잉글랜드): 8강 진출
2005년 호나우지뉴 (브라질): 8강 진출
2009년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8강 진출
2013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 조별 리그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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