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해외파 선수들

권창훈처럼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선수들은 어떻게 됐나

아킬레스건 파열은 십자인대 부상 못잖게 치명적인 부상이다. 최소 수개월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 부상에서 회복돼도 운동 능력을 상실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때 최전성기를 누렸던 선수들도 이 부상을 극복하지 못하고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다.

 

물론, 부상을 떨쳐내고 성공적으로 재기한 사례도 있다. 그렇다면 권창훈처럼 아킬레스건 파열을 당한 선수들은 어떤 운명을 맞이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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