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프리미어 리그

EPL 챔스 진출 경쟁: 잔여 일정과 변수로 살펴본 리버풀-토트넘-첼시의 3파전

“하던 대로 하면 돼” 잔여 일정 무난한 토트넘
향후 리그 일정

5/1 – (H) vs 왓포드 FC(12)
5/5 – (A) vs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20)
5/10 – (H) vs 뉴캐슬 유나이티드 FC(10)
5/13 – (H) vs 레스터 시티 FC(9)

 

리버풀과 첼시 사이에서 안정적으로 4위 자리를 잘 사수하고 있는 토트넘의 잔여 일정은 매우 무난한 편이다. 레스터, 뉴캐슬, 왓포드 모두 별다른 동기부여가 없는 중위권 팀이고, WBA와의 더 호손스 원정이 의외로 가장 까다로울 정도다. 2주 동안 4경기를 치러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지만, 부상 이탈자가 해리 윙크스를 제외하고 단 한 명도 없으므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으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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