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프리미어 리그

[카드 뉴스] 우리를 웃고, 울리고, 화나게 했던 세리머니

 

 

‘단합상’ : 골을 넣은 선수뿐 아니라 팀원 모두가 함께하는 세리머니에 주는 상

= 스티아르난 (아이슬란드 프로 축구팀)

 

이 부분에서 이 팀을 따라올 팀은 없다고 장담합니다! 진지하게 축구 연습할 시간에 세리머니 연습을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될 정도인데요. 낚시, 봅슬레이, 볼링, 변기 등등 여러 팀원이 함께 팀워크를 발휘하는 재치있는 세리머니를 선보입니다.

 

다만 과거 2부리그 시절에는 저런 세리머니를 자주 보였는데, 현재는 유로파리그 예선에 출전할 정도로 강팀이 됐습니다. 아쉽게도 최근에는 그런 세리머니를 잘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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