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마드리드의 이스코는 2014년에 빅토리아 칼데론으로부터 아들인 프란시스코 알라르콘 칼데론을 얻었다. 그러나 이스코는 빅토리아와 결혼하지 않았다. 그리고 현재 사라 살라모와 교제 중이다.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2010년에 장남인 호날두 주니오르를 얻었다. 그러나 결혼하지 않았고 러시아 모델인 이리나 샤크와 오랫동안 교제했다가 결별했다. 현재 호날두는 장남인 주니오르를 포함하여 슬하에 4명의 자식이 있다. 그는 현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동거 중이다.
그렇다면 르브론처럼 자식을 얻은 이후 나중에 결혼한 선수들은 누가 있을까.
바르사의 리오넬 메시는 소꿉친구인 안토넬라 로커조 사이에서 지난 2012년 장남 티아고를 얻었다. 2015년에는 차남 마테오를, 2018년에는 삼남 치로를 낳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에 결혼식을 치르며 정식 부부 관계가 됐다.
레알의 세르히오 라모스는 지난 2012년부터 8살 연상인 필라르 루비오와 교제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3명의 자식이 태어났다. 둘은 조만간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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