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해외파 선수들

권창훈처럼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선수들은 어떻게 됐나

축구 이외의 스포츠에서는 NBA에서 뛰었던 코비 브라이언트가 대표적인 예다. LA 레이커스의 선수로 통산 5회의 NBA 파이널 우승을 차지하며 최전성기를 누렸던 코비는 지난 2013년 아킬레스건 파열로 운동 능력을 상실했다.

 

그렇잖아도 코비는 지나치게 많은 슛을 시도하는 선수로 비판받았는데,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30%대의 야투율을 기록했을 만큼 실망스러운 활약을 펼쳤다. 결국, 코비는 2016년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페이지 6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