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해외파 선수들

권창훈처럼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선수들은 어떻게 됐나

두 번째 선수는 야쿠부 아이예그베니다. 야쿠부는 2007/2008시즌에 리그 29경기에 출전해 15득점을 넣을 정도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2008년 11월에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면서 시즌 아웃됐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에는 예전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한때는 2부 리그 팀이었던 레스터 시티 FC에서 뛰기도 했다. 그러나 2011/2012시즌 때 블랙번 로버스에서 30경기를 출전해 17득점을 넣을 만큼 성공적으로 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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