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라리가

‘황금 세대’ 혹은 ‘논란 세대’인 87년생 그들: 라 리가 출신 편

세스크 파브레가스

 

파브레가스는 2003년 바르사를 떠나 아스널 FC에 입단했다. 이듬해 UEFA U-17 챔피언십에서 맹활약을 펼쳐 주목받았고 아스널의 핵심 선수로 성장했다. 그리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전성기에 일조했다.

 

하지만 파브레가스는 13살 연상에 두 명의 아이가 있는 레바논 출신의 모델인 다니엘라 세만과 불륜을 저질렀다. 세만은 남편과 이혼했고, 파브레가스의 아이를 출산했다.

 

또한, 2017년 공놀이가 금지된 런던의 한 공원에서 공놀이하던 도중 생후 6개월 된 남아의 머리를 맞혀 일시적인 뇌진탕을 발생시켰고 미숙한 후속 조치로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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