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선수들 아시아 축구

[J1리그] 어느덧 3위, 고공행진 중인 윤정환호… 세 가지 관전 포인트로 보는 8라운드

[풋볼 트라이브 아시아 에디션] 류일한 기자 편집=2018년 메이지 야스다 J1리그 8라운드가 치러졌다.

 

어느덧 시즌의 약 4분의 1이 치러졌다. 이번 시즌 초반에 부진했던 윤정환 감독의 세레소 오사카가 상승세에 돌입했다.

 

정성룡 골키퍼가 뛰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가와가키 프론탈레는 생각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J1리그 8라운드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NEXT 버튼을 누르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Previous
Page 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