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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리그] 첫 승을 올린 두 팀… 세 가지 관전 포인트로 보는 7라운드

④ 첫 승을 거둔 V-바렌 나가사키와 감바 오사카

첫 주간 라운드의 밤, V-바렌 나가사키와 감바 오사카는 7라운드 만에 대망의 첫 승을 따냈다.

 

V-바렌 나가사키는 무사시 스즈키가 득점, 원정에서 시미즈 에스펄스를 0-1로 무찌르고 처음으로 3점을 얻는 데 성공했다.

 

감바 오사카도 브라질 수비수 파비우, 대한민국 공격수 황의조의 연속 득점으로 주빌로 이와타에 2-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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