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 타미 아브라함 (스완지 시티)
#패배 #거기에 #부상 #서러워
스완지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97년생 유망주 아브라함은 이번 시즌 32경기에 출전해 7골을 넣으며 알토란같은 활약을 보여줬다. 이번 경기에서 토트넘의 다빈손 산체스, 얀 베르통헨을 상대로도 거침없이 공중볼 경합을 시도하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다만 경기 종료 직전 무릎을 붙잡으며 팬들을 긴장시켰다. 다행히 잘 일어나서 필드를 빠져나갔다.
[사진 출처=게티이미지]

6. 타미 아브라함 (스완지 시티)
#패배 #거기에 #부상 #서러워
스완지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97년생 유망주 아브라함은 이번 시즌 32경기에 출전해 7골을 넣으며 알토란같은 활약을 보여줬다. 이번 경기에서 토트넘의 다빈손 산체스, 얀 베르통헨을 상대로도 거침없이 공중볼 경합을 시도하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다만 경기 종료 직전 무릎을 붙잡으며 팬들을 긴장시켰다. 다행히 잘 일어나서 필드를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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