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프리미어 리그

5가지 관전 포인트로 살펴보는 챔스 8강 조 추첨

세리에A저승사자바이에른

 

네 번째 흥미 요소는 세리에A 팀들과 바이에른의 맞대결이다. 2010년대 들어 바이에른은 FC 인터 밀란을 제외한 세리에A 팀들을 ‘폭격’했다. 유벤투스는 2015/2016시즌 16강 2차전 때 2:0으로 앞섰지만, 2:4로 역전패했다. 2014/2015시즌 조별 라운드에서 바이에른과 같은 조였던 로마는 홈에서 1:7로 패했다.

 

세리에A 두 팀은 여전히 바이에른이 버겁다. 바이에른의 전력이 여전히 강한 점도 있지만, 당시 충격 패를 경험했던 선수들이 팀의 핵심 선수로 남아있기 때문. 선수들도 사람이기에 그때의 기억을 잊기는 어렵다.

 

물론, 당시 바이에른 감독은 과르디올라였고 지금은 하인케스다. 하인케스의 바이에른은 과르디올라와 다르다. 그러나 바이에른이 강하다는 점은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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