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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리그] 장군, 멍군 오갔던 2라운드…세 개의 관전 포인트

[풋볼 트라이브 아시아 에디션] 류일한 기자 편집=극적인 동점과 좌절된 결과가 오갔던 2018년 메이지 야스다 J1리그 2라운드였다. 그만큼 수많은 명승부가 펼쳐졌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윤정환 감독의 세레소 오사카를 비롯해 대량 득점을 기록한 팀이 많았다. 20개의 슈팅과 60%가 넘는 볼 점유율을 기록했음에도 승리하지 못한 구단도 있었다. 경기 종료 직전 동점을 허용해 다 잡은 승리를 놓친 곳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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