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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아시아 이적 스캔들

연도 : 2012

선수 : 수레 수카

구단 : 촌부리 – 부리람 유나이티드

 

유명 선수인 수레는 촌부리의 팬들에게 12시즌 동안 사랑받았다. 하지만 라이벌 부리람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는 과정에서의 훈련 불참 등으로 배신자가 되었다.

 

수레는 태국 프리미어 리그를 3연패하고, 여러 컵대회를 우승했지만 그 사건 이후 태국 대표팀에 소집되지 않고 있다. 현재는 2부 리그 우본 UMT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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