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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아시아 이적 스캔들

연도 : 1999

선수 : 메드히 하셰미나삽

구단 : 페르세폴리스 – 에스테갈

 

뛰어난 수비수인 하셰미나삽은 테헤란 더비에서의 득점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라이벌 에스테갈을 상대로 4골을 넣은 후 페르세폴리스의 팬이 좋아하는 선수가 되었다. 그러나 하셰미나삽은 에스테갈의 좋은 제안을 받고 이적해 테헤란의 청색 유니폼을 입었다.

 

에스테갈의 첫 번째 더비에서 하셰미나삽은 스트라이커로 출전했다. 보통 예전 팀에 대해서는 골 세리머리를 자제하는 경향이 있지만, 하셰미나삽은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한 후 열정적인 세리머니를 시도하다 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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