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도 : 2018
선수 : 사이토 마나부
구단 : 요코하마 마리너스 – 가와사키 프론탈레
라이벌 클럽 간의 이적이 드문 경우는 아니지만 사이토는 쥬빌로 이와타로 이적한 전 셀틱 선수 나카무라 슌스케에게 주장 완장을 넘겨 받은지 1년만에 라이벌 팀으로 이적하게 되었다.
27세인 사이토 마나부는 1월 12일 이적이 발표된 이후로 배신자로 간주되었지만, 이 이적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두 명의 스타 선수를 자유 계약으로 보내버리는, 시티 풋볼 그룹의 부실한 비전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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