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지상’ : 골 세리머니로 좌중을 압도했던, 멋있는 세리머니를 보여준 선수에게 주는 상
= 에릭 칸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많은 세리머니들 중 가장 당당하고, 압도적인 듯합니다. 다소 먼 거리에서 칩슛을 날린 후, 그 자리에서 올드 트래포드의 팬들을 지긋이 바라보며 그저 팔을 벌립니다. ‘이게 나야’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 같지 않나요? 이에 가장 멋있는 세리머니로 선정했습니다.

‘간지상’ : 골 세리머니로 좌중을 압도했던, 멋있는 세리머니를 보여준 선수에게 주는 상
= 에릭 칸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많은 세리머니들 중 가장 당당하고, 압도적인 듯합니다. 다소 먼 거리에서 칩슛을 날린 후, 그 자리에서 올드 트래포드의 팬들을 지긋이 바라보며 그저 팔을 벌립니다. ‘이게 나야’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 같지 않나요? 이에 가장 멋있는 세리머니로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