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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리그] “아디오스!” 토레스, 마침내 긴 여정을 마무리하다…세 경기로 보는 24라운드 (영상)

마르쿠스, 다시 득점 공동 선두

 

2019년 J1리그 득점왕 경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요코하마 F. 마리노스는 24일 (한국 시간) 나고야 그램퍼스의 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홈팀을 상대로 24라운드를 치렀다.

 

원정팀 요코하마는 경기 시작 1분도 안 돼서 페널티 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마르쿠스 주니오르가 이를 침착하게 성공했다.

 

요코하마의 공세는 계속됐다. 전반 39분 에리크 리마가 엔도 게이타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볼 트래핑한 이후 오버헤드 킥으로 마무리했다.

 

후반전이 지나도 요코하마의 공세는 식을 줄 몰랐다. 후반 12분 나고야의 미야하라 카즈야가 파울을 범했다. 미야하라는 퇴장당했고 나고야는 다시 페널티 킥을 얻었다. 키커로 나선 마크루스가 이를 침착하게 성공했다.

 

수적 열세에 빠진 나고야는 무득점 경기는 피했다. 후반 25분 조가 만회 골을 넣었다. 그러나 후반 33분과 39분에 엔도가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는 요코하마의 5:1 승리로 끝났다.

 

이날 멀티 골을 기록한 마르쿠스는 FC 도쿄의 공격수 지에구 올리베이라와 함께 리그 12득점을 넣으며 득점 공동 선두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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