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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로고의 ‘아가일 문양’은 무엇일까

그러나 바이에른 왕국은 자치권을 인정받았고 제1차 세계대전이 종전한 1918년까지 존속했다. 그리고 그해 지금의 바이에른 자유주가 됐다. 참고로 훗날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던 아돌프 히틀러는 제1차 세계대전 때 바이에른 왕국의 병사로 입대했고 연락병으로 활동했다.

 

아가일 문양은 바이에른 주를 상징하는 문양이나 다름없기에 바이에른 자유주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축구팀인 바이에른도 마찬가지. 본래 바이에른의 로고에는 아가일 문양이 없었다. 그러다가 1961년부터 아가일 문양을 로고에 넣기 시작했다.

 

[사진 출처=구단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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