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듯 프레드와 페레이라가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맨유는 한숨을 돌렸다. 팀의 핵심 미드필더인 마티치가 부상으로 빠졌지만, 두 선수가 공백을 지워준다면 맨유의 시즌 초반은 생각보다 순조로울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한국 시각으로 19일 자정,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와의 원정 경기를 통해 리그 일정을 이어간다.
[사진 출처=게티이미지]

이렇듯 프레드와 페레이라가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맨유는 한숨을 돌렸다. 팀의 핵심 미드필더인 마티치가 부상으로 빠졌지만, 두 선수가 공백을 지워준다면 맨유의 시즌 초반은 생각보다 순조로울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한국 시각으로 19일 자정,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와의 원정 경기를 통해 리그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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