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 대표팀의 불운, 2경기 연속 페널티킥
월드컵에서 2연속 페널티킥을 내주는 일은 지금까지 매우 일이었다. 하지만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덴마크 대표팀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팀이 2연속 페널티킥을 내줬다.
덴마크 대표팀의 유수프 폴센은 아예 본인 스스로 두 번 연속 페널티킥을 내준, 월드컵 역사 상 처음 있는 일이기도 했다.
하지만 덴마크와 대한민국의 경우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덴마크 대표팀은 두 번이나 페널티킥을 내줬지만, 정작 페루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승리, 호주 대표팀과는 비겨 종합 1승 1무로 16강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두 번이나 중요한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내줬고, 팀은 2연패했고 16강 진출 가능성은 거의 사라졌다.
대한민국의 2018 러시아 월드컵은 페널티킥만 2번이나 내준 씁쓸한 추억이 남을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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