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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감: 튀니지] “카르타고와 한니발의 정신을 잇자” ➁역대 스타

아델 세리미

 

1982년부터 클럽 아프리캥에서 본격적인 선수 생활을 시작한 세리미는 그곳에서 144경기 동안 61득점을 넣었을 만큼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이후 FC 낭트와 레알 하엔, SC 프라이부르크 같은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대표팀에는 1992년부터 합류했다. 대표팀에서 10년 동안 71경기를 출전하며 20득점을 넣은 세리미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과 2002년 한일 월드컵에 참가했다. 그러나 두 대회에서 모두 무득점에 그쳤다.

 

세리미는 2002년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했다. 그리고 2004년에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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