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프리미어 리그

포체티노가 레알 감독직에 적합한 다섯 가지 이유

레알에는 포체티노가 원했던 선수들이 많다

 

현재 레알 선수단에는 포체티노가 원했던 선수들이 많다. 이 아르헨티나 감독은 이스코와 마테오 코바시치, 다니 세바요스 영입을 원했다. 또한, 가레스 베일의 복귀에도 관심을 보였다.

 

오랫동안 원했던 선수들이 팀에 있다는 점은 매력적이다. 개편 시간에 예상만큼 많은 시간을 쏟아붓지 않아도 되며, 자신이 구상했던 계획을 곧바로 시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스코와 코바시치, 세바요스 세 선수 모두 꾸준한 출전 기회를 원하는 선수들이기에 포체티노 체제에서 핵심 선수가 되기 위해 다른 선수들보다 더 큰 노력을 할 테다.

 

무엇보다 레알의 감독으로 있으면 상대 팀으로부터 핵심 선수를 빼앗기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사진 출처=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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