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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감: 멕시코] “골 넣는 골키퍼라고 들어봤니” ➀주목할 선수

이르빙 로사노

 

PSV 아인트호벤에서 뛰고 있는 멕시코의 기대주. 이번 시즌 에레디비시서 34경기를 출전하는 동안 19득점 11도움을 기록했다. 대표팀에서는 26경기를 뛰며 7득점 2도움이라는 성적을 올렸다.

 

주로 좌우 측면에서 윙어로 뛰는 인사이드 컷 유형의 선수다. 경기당 평균 2.1회의 드리블을 성공할 만큼 드리블을 선호한다. 또한, 경기당 평균 3.4개의 슈팅을 시도할 만큼 슈팅에 자신감이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 그리고 2.4개의 파울을 얻어낼 만큼 상대 팀을 여러모로 귀찮게 하는 윙어다.

 

기회를 창출하는 능력에도 강점이 있다. 경기당 평균 패스 횟수는 20회에 불구하고 성공률은 70%대지만, 2.6회의 키 패스와 2.4회의 크로스를 올릴 만큼 동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데 능하다.

 

[사진 출처=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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