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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감: 코스타리카] “나는 믿는다. 나바스를 믿는다” ➀주목할 선수

조엘 캠벨

 

국내 프리미어 리그 팬들에게 가장 익숙한 코스타리카 선수 중 한 명이다. 아스널 FC와 비야레알 CF, 그리고 레알 베티스에서 뛰었다.

 

지난 대회에서는 나바스와 루이스 등과 함께 맹활약했다.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1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조국의 승리를 이끌었다. 남은 조별 리그 경기에서도 맹활약해 코스타리카의 16강 진출에 공헌했다.

 

파울을 얻어내는 능력이 좋고 수비 가담 능력이 훌륭하다. 단, 골 결정력이 썩 좋은 선수가 아니다. 또한, 최대 불안요소는 부상이다. 이번 시즌 무릎 부상과 발목 염좌로 30경기나 결장했다. 그만큼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해 경기 감각을 상당히 많이 잃어버렸다. 긍정적인 것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해 득점했다는 정도.

 

[사진 출처=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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