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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감: 아르헨티나] “메시는 메시다” ➀주목할 선수

니콜라스 오타멘디

 

뛰어난 수비력이 강점인 선수. 역동적인 슬라이팅 태클과 뛰어난 예측력이 장점이다. 또한, 세트피스 상황에서 헤더에 강점이 있는 선수.

 

또한,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 FC에 부임한 이후 빌드업에도 강점이 생겼다. 땅으로 깔아서 주는 롱패스를 통해 효과적으로 볼을 배급할 수 있으며, 약점으로 평가받았던 롱 크로스마저 개선됐다.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부터 본선 무대를 밟은 오타멘디는 A매치 통산 54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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