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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감: 페루] “페루에는 잉카만 있는 게 아니라고” ➃명문 팀

스포르팅 크리스탈

 

앞서 언급한 두 팀처럼 수도 리마를 연고지로 삼은 팀이다. 창설 년도는 1955년으로 우니베르시타리오와 알리안사와 비교하면 역사가 짧지만, 무려 18회의 정규 리그 우승과 13회의 준우승을 기록한 팀이기도 하다.

 

최대 라이벌 구단은 리마를 근거지로 둔 우니베르시타리오와 알리안사다. 세 팀 중 역사가 가장 짧은 팀이기도 하다.

 

2만 명을 수용하는 에스타디오 알베르토 가야르도와 5만 명의 관중을 동원할 수 있는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경기를 치른다.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은 주로 국제 대회를 치를 때 쓰인다.

 

[사진 출처=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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