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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감: 페루] “페루에는 잉카만 있는 게 아니라고” ➃명문 팀

알리안사 리마

 

수도인 리마를 연고지로 삼은 팀으로 1901년에 설립됐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팀답게 정규 리그 23회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무려 21회에 달한다. 우승 횟수에서는 라이벌 팀인 우니베르시타리오에 밀리지만, 알리안사보다 더 많은 준우승을 기록한 페루 클럽은 없다.

 

우니베르시타리오를 포함해 스포르팅 크리스탈과 스포르트 보이스 같은 클럽들을 라이벌 구단으로 삼고 있다.

 

이 팀에서 뛴 대표적인 선수로는 페루의 축구 영웅인 테오필로 쿠비야스와 FC 바이에른 뮌헨에 몸담았던 클라우디오 피사로와 파올로 게레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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