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➂메흐디 타레미
이란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공격수는 자한바흐쉬지만, 타레미 역시 위협적인 선수다.
타레미는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페르스폴리스에서 뛴 선수다. 이 이란 공격수는 각각 두 번의 ‘올해의 이란 선수상’과 득점왕을 차지하는 영예를 누렸다. 말 그대로 이란과 페르세폴리스를 대표하는 선수였다.
하지만 타레미는 지난해 해외 리그 진출을 선택하면서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 현재 그는 과거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였던 베슬러이 스네이더르와 함께 카타르의 알 가라파 SC에서 뛰고 있다.
[사진 출처=게티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