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➁알 이티하드 FC
1927년 지다를 연고지로 창단한 알 이티하드는 현재 사우디의 프로 리그에서 가장 오래된 구단이다. 또한, 수도권에서 최대 규모의 팬을 보유한 팀으로 “민중의 클럽”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정규 리그에서 8번을 우승했고 7번의 준우승을 경험했다. AFC 챔스 결승전에 3번 진출했고 그중 2번을 우승했다.
2007년에 FC 인터 밀란에서 뛰고 있었던 루이스 피구의 영입을 확정 지었으나, 피구 측이 계약 불이행을 이유로 구단을 FIFA에 제소했다. 결국, 피구의 이적은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