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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30人 (11~20위)

“대 헤아” 조현우는 2017 시즌, 무려 12개의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대구의 1부 리그 잔류에 기여했습니다. 이 26살의 어린 골키퍼는 세르비아와의 평가전과 E-1 챔피언십 3차전 일본과의 경기에서도 동물적인 반사 신경을 보여줬는데요. 아직 킥의 정교함은 다소 떨어지지만, 그럼에도 대구에서든 국가대표팀에서든 조현우가 골문 앞에 있으면 일단은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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