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 헤아” 조현우는 2017 시즌, 무려 12개의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대구의 1부 리그 잔류에 기여했습니다. 이 26살의 어린 골키퍼는 세르비아와의 평가전과 E-1 챔피언십 3차전 일본과의 경기에서도 동물적인 반사 신경을 보여줬는데요. 아직 킥의 정교함은 다소 떨어지지만, 그럼에도 대구에서든 국가대표팀에서든 조현우가 골문 앞에 있으면 일단은 안심입니다.

“대 헤아” 조현우는 2017 시즌, 무려 12개의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대구의 1부 리그 잔류에 기여했습니다. 이 26살의 어린 골키퍼는 세르비아와의 평가전과 E-1 챔피언십 3차전 일본과의 경기에서도 동물적인 반사 신경을 보여줬는데요. 아직 킥의 정교함은 다소 떨어지지만, 그럼에도 대구에서든 국가대표팀에서든 조현우가 골문 앞에 있으면 일단은 안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