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기 최고의 영입: 제프리 콘도그비아 (발렌시아 CF)
이적료: 임대, 완전 이적 시 2500만 유로 (약 318억 원)
리그 성적: 15경기 출전, 3득점 1도움, 평점 7.30 (WhoScored 기준)
이적했을 때만 해도 기대보다 우려가 더 컸다. 인테르에서 보여준 활약이 너무 처참했기 때문. 그러나 발렌시아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세비야 FC와 AS 모나코 시절 때 장점으로 뽑혔던 센스와 활동량이 발렌시아에서 다시 빛나고 있다.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상황. 발렌시아의 공격과 수비의 핵심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과거 프랑스와 아스널 FC의 전설이었던 파트리크 비에라가 연상될 정도로 완벽하게 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