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축구 아시아 축구

[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30人 (21~30위)

레반테의 라리가 승격을 도운 후, 낙스토 인사는 조호르 다룰 타짐으로 이적하며 말레이시아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반년, 31살의 미드필더는 17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으며 자신을 증명했습니다. 팀은 그의 활약에 힘입어 창단 최초로 말레이시아 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페이지 8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