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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30人 (21~30위)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전설 테라실 당다는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7경기 5골을 넣으며, 소속팀을 토너먼트로 이끌었습니다. 물론 리그에서도 활약은 이어졌습니다. 31경기 14골 13도움, 쉬운 일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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