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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30人 (21~30위)

“상록수” 팀 케이힐은 38살의 나이에도 건재합니다. 케이힐은 3대륙을 거치며 600경기에서 160골을 기록했는데요, 특히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시리아를 상대로 넣은 두 골은 호주 국가대표팀이 다가오는 2018년 여름을 러시아에서 보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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