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수” 팀 케이힐은 38살의 나이에도 건재합니다. 케이힐은 3대륙을 거치며 600경기에서 160골을 기록했는데요, 특히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시리아를 상대로 넣은 두 골은 호주 국가대표팀이 다가오는 2018년 여름을 러시아에서 보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상록수” 팀 케이힐은 38살의 나이에도 건재합니다. 케이힐은 3대륙을 거치며 600경기에서 160골을 기록했는데요, 특히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시리아를 상대로 넣은 두 골은 호주 국가대표팀이 다가오는 2018년 여름을 러시아에서 보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