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살의 어린 나이지만, 차나팁 송크라신은 이미 동남아시아 선수들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AFC 챔피언스 리그 16강 진출을 이끈 차나팁은, 일본의 1부 리그인 J1리그 소속 훗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로 이적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반 년만에 콘사돌레의 주전 자리까지 차지했습니다.

24살의 어린 나이지만, 차나팁 송크라신은 이미 동남아시아 선수들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AFC 챔피언스 리그 16강 진출을 이끈 차나팁은, 일본의 1부 리그인 J1리그 소속 훗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로 이적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반 년만에 콘사돌레의 주전 자리까지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