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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동남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 20人 (TOP 3)

테라실 당다는 동남아시아에서는 널리 알려진 선수입니다. 2017년, 테라실은 14골 13도움을 기록하며 리그의 최다 득점 태국 출신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 29살의 선수는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7경기 5골을 넣으며 팀 무앙통의 사상 첫 16강 진출에도 공헌했습니다. 다음 시즌에는 J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로의 임대가 확정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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