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축구 AFC 챔피언스리그

[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동남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 20人 (4~10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죠. 응웬 안 덕은 이 말의 산 증인입니다. 32살의 이 공격수는 여전히 훌륭한 폼을 유지하며 베트남 V.리그에서 17골을 득점, 리그 최다 득점자가 되었습니다. 이는 15년 만에 처음 달성한 득점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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