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축구 아시안컵

[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동남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 20人 (11~20위)

하노이 FC는 2017년 베트남의 V.리그에서 3위를 차지했는데요, 여기에는 퀴옛 응웬 반의 활약이 있었습니다. A매치에서도 2골을 기록, 베트남의 2019 아시안 컵 진출에 기여했습니다. 다가오는 AFF 스즈키 컵에서도 베트남의 중심이 되리라는 데는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페이지 4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