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뉴스 유럽 축구

‘겁 없는’ 17살 선수들

얀 피에트 아르프 (소속 : 함부르크 SV, 국적 : 독일)

 

17살의 나이에 함부르크 주전을 차지한 특급 신입.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해리 케인을 롤 모델로 삼은 선수답게 9번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장신을 활용한 기술과 위치 선정 능력이 좋은 선수로 오프 더 볼 상황 때 장점이 극대화된다. 여기에 나이에 걸맞지 않은 침착함을 발휘한다.

 

현재 첼시 FC와 토트넘을 비롯한 프리미어 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페이지 6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