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➃아민 구이리 (소속 : 올랭피크 리옹, 국적 : 프랑스)
‘천재’라는 단어가 아깝지 않은 선수. 알제리계 프랑스 선수답게 타고난 축구 지능과 센스가 남다르다. 레알의 공격수인 카림 벤제마처럼 ‘최전방의 사령관’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격수. 골 결정력도 훌륭하다.
흠이 있다면 어린 선수답게 체력이 좋지 않다. 특히, 위기를 극복하는 영웅 본능을 아직 갖추지 못했다. 그러나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게 재밌는 선수다.
현재 다수의 유럽 명문 구단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프랑스 선수들을 선호하는 레알의 지네딘 지단 감독과 아스널 FC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그를 열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