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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 유럽 리그에서 두 자릿수 득점의 금자탑을 쌓은 한국 선수들

 4. 박주영 (AS 모나코)

 

축구천재,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가장 명과 암이 극명하게 공존하는 선수, 박주영 선수가 네 번째로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습니다.

 

원소속팀 FC 서울을 떠나 프랑스 무대로 이적한 박주영은 AS 모나코에 합류합니다. 이적 후 2008/09시즌부터 팀 내 최다 출장을 달성하며 시즌 총 5골을 넣으며 활약했고, 그다음 2009/10시즌에는 9골을 넣으며 상승세에 올랐죠.

 

대망의 2010/11시즌, 리그에서만 12골을 넣는 맹활약으로 한국인 역대 세 번째 ‘한 시즌 리그 두 자릿수 득점’에 달성합니다.

 

하지만 시즌 막판 부진하며 팀의 강등을 막지 못했고, 이후 잉글랜드의 아스널로 이적하며 그의 커리어에 시련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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