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 설명에 맞는 구단을 고르시오.
‘빅 이어’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만이 들어 올릴 수 있는 트로피다. 많은 구단과 선수가 이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서 경쟁한다. 챔피언스 리그의 전신은 유러피언 컵이다. 빅 이어는 유러피언 컵 시절에도 유럽의 챔피언을 상징하는 트로피였다.
그러나 빅 이어가 처음부터 사용되지 않았다. 1956년에 유러피언 컵이 처음으로 시작된 이후 약 10년이 지나서야 빅 이어가 유러피언 컵의 우승 트로피로 자리 잡았다. 그렇다면 역사상 최초로 빅 이어를 들어 올린 구단은 어디일까.
①레알 마드리드
②AC 밀란
③리버풀
④셀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