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 변수: 월드컵 기간 후 휴식 선수들이 아직 복귀하지 않았다
두 팀 모두 100% 최상의 전력으로 나설 수 없다. 월드컵 토너먼트 높은 곳까지 올랐던 국가 출신의 선수들이 아직 휴가에서 복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먼저 첼시는 벨기에의 에당 아자르, 티보 쿠르투아와 프랑스의 올리비에 지루, 은골로 캉테가 휴가를 즐기고 있다. 거기에 윌리안도 아직 훈련에 복귀하지 않아 경기에 나서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는 벨기에의 케빈 더 브라위너, 잉글랜드의 라힘 스털링이 휴식 중이다. 거기에 아이메릭 라포르테, 리야드 마레즈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경기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완전하지 않지만, 새 시즌의 첫 단추를 꿰는 커뮤니티 쉴드에서 승리하고픈 욕심은 두 팀 모두 있으리라고 본다. 과연 어느 팀이 상쾌하게 2018/19 시즌의 시작을 알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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