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선수들 아시아 축구

[J1리그] 황의조 리그 9호 골, 자책골은 자책골로… 세 가지 관전 포인트로 보는 19라운드 (영상)

③“자책골은 자책골로 갚아주는 거라고 배웠어요”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세레소 오사카가 비셀 고베와 맞붙었다. 지난 가시와전에 선발 출전했던 고베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는 이날 개인사로 결장했다.

 

선제골은 홈팀 세레소가 넣었다. 전반 40분 코너킥 상황에서 공이 고베의 와타나베 카즈마의 머리를 맞고 들어갔다. 경기는 세레소 쪽으로 기울어졌다.

 

하지만 경기는 후반전에 원점이 됐다. 후반 29분 고베의 코너킥 상황에서 공이 세레소의 마테이 요니치의 발에 맞고 골문으로 들어갔다. 경기는 그렇게 1:1로 끝났다. 이번 무승부로 나란히 승점 29점이 된 고베는 리그 5위, 세레소는 리그 6위가 됐다.

 

한편, 이번 시즌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세레소로 이적한 양동현은 발목 부상으로 3경기 연속 결장 중이다.

 

[사진 출처=감바 오사카 공식 홈페이지]

[영상 출처=J1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

페이지 4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