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③알라에디네 야히아
튀니지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 2000년 루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야히아는 이후 사우샘프턴 FC와 생테티엔 등에서 뛰며 선수 경력을 이어갔다. 현재 AS 낭시에서 뛰고 있다.
2002년부터 대표팀에 합류한 야히아는 이후 2004년 아테네 올림픽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그리고 2006년 독일 월드컵에 출전했다. 이 튀니지 선수는 2004년 조국에 첫 번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우승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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